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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t.Baldy 3/3/2018
작성자: Michelle Kim 조회수: 361 등록일: 3/6/2018 6:59:34 PM


Hikers: 마창진, 박선암, 박봉헌, 쥴리고, 조셉고, 미셀김

오랜만에 펑펑내린 눈 덕분에 나무들은 하얀모자를 쓰고, 바위들은 하얀 이불을 덥고,
건조햇던 나무가지들은 커다란 고드름을 품고있는 진풍경을 감상한 아름다운 산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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