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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August JMT 산행후기 (Mammoth to Piute Pass, 67 mile)
작성자: Bong Hun Park 조회수: 2588 등록일: 8/26/2012 12:09:08 PM

쟌 뮈어 하이킹 – 맘모스부터 파이유트 패스까지 67마일

6월18일(토)
새벽5시 일찍부터 설래는마음으로 어제 밤새꾸린 배낭을 가지고 목적지로 출발함. 조래복선배가 North Lake, 그리고 맘모스까지 운전해준덕에 모두들 편안히 Mammoth Ski 장이 있는 목적지 까지 도착함. 시발점인 Coldwater Lake 에 도착하였는데, 천둥과 비가 우리를 맞는다. 이미 오는길에 비가 몇번씩 쏱아졌고, 하늘은 잔뜩찌푸려있다. 맘모스 ski village 에있는 햄버거집에서 $6 햄버거를 하나씩 쓱싹하고 서둘러 trail 에 도착하여 출발. 비가주룩주룩내리는 것이 앞으로의 산행이 쉽지많은 않을것이란 예감이 듦. 다들 꽉찬backpack을지고 (5박6일의 음식이 10 파운드) 벅찬마음으로 힘차게 오는비를 뚫고 산행시작. 내짐속엔 공동장비인 필터와 2인용 텐트가 들어있다. 다행히 3마일가량진행하니까 첫번 목적지인 Duck Pass (elevation10,797 feet) 바로앞 Barney Lake 에 도착함. 조선배가 trail 바로 앞에까지 운전해준 덕분에 2마일의 도보거리를 줄일수 있었다. 다행이 비는 그쳤고, 양님이 도착하자 마자 낙싯대를 뽑아서 Barney Lake 에 낙싯대를 드리운다. 그러자 마자 배때기에 빨간줄이 선명한 산천어 세마리를 건져온다. 버터와 garlic salt를 더하여 구우니, 싱싱한 산천어가 프라이팬속에서 스스로 뒤집는다. 쫄깃한 육질과 담백한 산천어가 마늘냄새와 버터의 향이 가미된 독특한 맛이 여행객의 입맛을 복돋우다. JMT 에서 첫 저녁을 들고, 다들 긴여행의 피곤한 몸을 텐트속에 누이고 첫 단잠을 누리다. 8시 30분 취침.

6월19일(일)
새벽 4시 30분 기상. 양회석씨가 왜이리 일찍깨우냐고 투털거림. 새벽별이 잦아지기도 전에 희망찬 앞길을 바라면서 head lantern 을 켜고 길을 찾아 양님이 길을인도하여 5시반에 출발함. 아침식사는 이른새벽시간을 이용해서 "갈때까지 가서" 하기로 전원 합의함. 우리가 tent 친 자리가 호숫가 길에서 떨어져 너덜지대에 있었기땜에 너덜지대를 거슬러서 직진코스로 바로 올라가느라 길을찾는데 45분걸림. Duck Pass 로가는 길을 찾아서 7시 Pass 정상(elevation10,797 feet) 도착.

계속진행하여 드디어 John Muir Trail 에 본격진입하였다. Duck pass 로 부터 4.4 mile 가니, 10시36분 Purple Lake 에 도착. 이제는 전번에 왕언니와 5년전 처음 JMT를 할당시의 코스를 지나고 있다. 특이 Purple Lake 은 내가 너무 피곤해서 탈진했던 그곳. 지금 일요일인데도 가족생각은 벌써 잊어버리고 있다. 양님은 낙시를 또 드리우고 송어를 바란다. 한마리 잡어서 내 가방에 넣고, 거기서 7.7mile 되는 거리의 Silver Pass (elevation10,895) feet 를 향하여 계속 진행한다. 근대 항상 그렇지만, 이번에도 다올라왔던 고도를 도로 9080 feet 까지 내려가서, 다시 Silver Pass 까지 1900 feet 의 고도를 거슬러 올라와야 하니, 경지는 아름다와도 짐은 한창 무거워오고, 고통스런 허리, 짐이 누르고 있는 어깨를 참고 또하나의 pass 를 넘는데 모든 정신을 집중한다. 그 도중에있는 Virginia Lake 에서 쉬면서 옷을벗고 목욕하다. 가끔 사람이 지나다니지만 시원한 기분에 이해하겠지 하고 생각하며 양님과 나는 전신욕 실시. ^^ 초원에서의 오수가 간절이 그리운 2시에 벌써 출발. 이제 Fish Creek 을 지나, Silver Pass 바로앞의 Squaw Lake 까지 가지로 한다. 거기까지만해도 1200 feet 약 2.5 mile 을 올라가야 한다. 오늘의 총연장거리는 12 mile 남짓, 많은거리 아닌것 같은데, Duck pass 를 400 feet 올랐다가 Purple lake 으로 1000 feet 다시내려와서 Lake Virginia 까지 400 feet 다시오른후, Tully Hole 까지 다시 800 feet 내려옴. 그리고 또 Fish Creek 까지 500 feet 을 내려가서, 거기서 Squaw Lark 까지 1400 feet 를 올라오는 오르락 내리락하는 길이라, 쉽지않은 여정이고, 전번에 왜 이근처에서 맛이 갔던가 하는 이유를 알겠다. 어쨌든 Squaw 호수에 천신만고 끝에 도착함. 어깨 아픔. 허리는 뭔가 하중배분이 잘못됀 배낭띰에 빨갛게 마찰돼있고. 하지만 Squaw 호수의 View 는 끝내줌. 몸은 만신창이고 고단하여 잠자고 생각밖에 없다. 그러나 Pass 를 넘는 이것이 내가 택한삶이다. 자유시간이 있다면 언제든 이렇게 보내고 싶다. 두고온것이 무엇이든 돌아 볼 생각은 없다. 앞으로만 진행한다.

긍정적인것은 작년에 비해 모기가 전혀없다. 구름과 같이 몰려와 옷을뚫고쏘아대던 백만마리의 모기때는 깜쪽같이 사리짐. 생각해보니 JMT 에는 눈녹은 물웅덩이에 알을까서 서식하던 모기들이 올해 눈이 적게내렸으니 서식지가 빨리 없어진탓이다. 눈이녹지않고 그늘에 남아있던 작년과는 달리 올해는 눈이 완전이 녹아없어져서 모기도 그많큼 설땅을 잃었다. 할렐루야!

수잔은 이동할때마다 거울을 꺼내서 미용을 실시. 수잔의 철학: "피부는 한번나빠질땐 왕창나빠짐." 하지만 아무리 미인도 산중에서는 완전한 분위기 연출이 쉽지않다. Dry fruit 을 자주먹는데, 이빨에 끼인 black berry 는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나도 그렇고.

6월20일(월)

5시 15분 기상하여 6 시 45분Squaw 호수를 출발. 역시 아침을 먹지않고 Silver lake 을 지나 계속 진행함. 완만한 내려가는 경사길의 계속인테 Pocket meadow 앞에 이러르는 급한 경사의 바윗길이 바위계곡사이로 떨어지듯 내려간다. 앞에보이는 엄청난 크기의 바위산이 속살을 내보이며 멀리 면류관처럼 펼쳐진 바위봉우리들이 그 바위위로 숲끝에 솟아서 높이를 겨루면서 장관을 이루고 있다. 물가에 적당한곳을 찾는데 없어서 한참가다 9시경 Pocket meadow 의 바로 앞 개울가에서 식사함. 아침에는 oatmeal 을 만들어 잘목고 있다. 오늘의 스케쥴은 이렇게 내려가기만 하다가 마지막에 장장 높이 2000 feet 을 올라가는 Bear Creek junction 앞에있는 switchback 이 가장큰 난관이다. 끝없이 이어지는 스위치백이 사람의 진을 빼는 바로 그곳… 오년전이지만 다시방문하니까 얼마나 긴곳이었던가 하는 기억이 났다. 하지만, 아침식사후 만장일치로 이switchback 까지 가기로 하고 Pocket Meadow 까지 내러가서 곧장 8360 feet 지점을 지나, 7870 feet 의 Quail meadow 까지 기세 좋게 통과. 그전에 개울에서 12시 35분경 다들 목욕까지 하고, 세탁에다 tent 까지 기세좋게 말리고, 1시 50분경 드디어switchback 입구도착! 이 switchback 은 정말 굽이 굽이 zigzag 으로 접혀있다. 이미 오늘마쳐야하는 marathon 이라 생각했으므로 반드시 끝에가서는 올라야하는 곳이므로 젓먹던힘을 다해 한발한발 push 한다.

오늘은 배낭무게를 이상적으로 만드는데 성공해서 도움이 됀다. 처음에는 내 배낭이 약간 뒤로 쳐지는 경향이 있어, 무거운 물건을 곰통근처에 집중시키고, 게다가 탠트의 알류미늄 작대기도 머리 바로뒤에 두니까, 무게종심이 어깨 앞으로 가서, 배낭이 마치 아이가 업힌것처럼 돼니까, 어깨의 pressure 가 허리로 옮겨졌다. 그러니까 허리가 쓸리는 고통도 없어지고, 걷는걸음도 가볍다. 게다가 설암에서 배운대로 진자운동의 원리를 이용해 몸을 앞뤼로 진동시키며 상채의 힘으로 pole 을 내밀면서 밀으니까 가속도가 나서 나로써는 대단한 speed 로switchback 의 끝까지 진행할수 있었다.

그리고 방에 잠잘때는 양님의 제의대로 텐트문을열고 밤하늘의 보면서잤는데, 새벽에 무수한 별똥별과 유성이 지나가는것을 보고 천체의 무한함을 느끼면서 숲속에서의 풍광을 만끽했다.

6월21일(화)

7시 기상 (새벽별을 세다 잠이 늦게 들었다.) 양님은 점점더 여유가 늘고… 오늘은 유명한 Selden Pass (elevation10,880 feet) 를 지난다. 8시45분 에 도상에 있는 Italy Lake 도착. 앞으로 pass 까지 5.5 mile 에 1000 feet 의 고도를 오른다. 수잔이 배낭이 뒤로 쏠림을 고쳐주고, 시간이 꽤 지체됬다. 지난비에 물이 불었는데, 헨리오빠는 개울을 건느다 발이 물속에 빠졌는데도 전광석화같은 동작으로 신발속에 물이 안들어가게 하는 재주를 보이다. ^^

10:45분에 Rose lake 도착. 여기는 pass 에서 2.7 mile, 고도는 800 feet 남은지점. 계속진행하여 1시 35분 Selden pass 정상도착. 아직도착하지 않은 팀원들을 기다리면서 정상에서 모자로 얼굴을 덮고 있다 깜박 잠이 들었는데 2시 20분이 되어 깨었다. 마침 올라온 청년이 당신 팀원들이 switchback 아래까지 왔다고 하여 수잔 가방을 들어주러 내려갔다. 드디어 전원이 2시 45분경 정상도착. Selden pass 에서 내려가는 길은 경치가 수려한 호수가 이어지는 길이다. 그 호수중 하나인 Heart Lake 에서 오늘은 일찍 짐을 풀기로 합의가 돼었다. 어제의 switch back 의 여독이 다 안풀린 상태라서 모두 기꺼이 합의하고 높이 10600 feet 의 호숫가에 짐을 풀고 텐트를 쳤다. 유행하는 오빤 강남스타일의 리허설도 하고, 양님은 낚시삼매경하러 물가로. 헨리오빠와 나는 호숫가에 풍덩 빠져서 시원한 눈녹은물에 다이빙도 하고 수영했다. 하지만 고도 가 있어서 몇번 다이빙했을 뿐인데, 숨이 너무가쁘고 오한이 들정도. 그래서 한시간 남짓 수영한후에 텐트에 들어가 조용이 쉴수밖에 없었는데, 그러는 와중에 양님이 이때까지 본 물고기들 중 가장크고 예쁜(?) 붉은줄이 배때기에 있는 싱싱한 산천어를 물경 아홉마리 잡아왔다. 취침전에 모두들 불가에 둘러앉아 단백질 풍부한 산천어요리를 즐겼다.

6월22일(수)

이날 새벽에 일어난 일은 우리에게는 시련이었다. 새벽 내내 천둥동반한 storm 이 비를 내려, 헨리오빠의 텐트가 붕괴되고 내 tent 도 완전히 젖어벼려, 3시즈음부터는 빗물이 조금씩 tent 안으로 새기 시작했다. 해서, 2인용텐트에 Henry 오빠까지 합새하여 새벽까지 자는둥 마는둥 세사람이 sleeping bag 위로 떨어지는 물을 보면서 잠을 설침. 양님은 이 북새통속에도 줄기차게 잠을 자고있다. ^^ 새벽5시 반경에 기상하여 Florence Lake 로 가는 3거리까지(elevation 8400 feet) 약 4.5 마일을 비몽사몽간(?) 행군하였다. 도중에 젖은 tent 를 말리고… 새벽에 비가와서 그런지 햇살이 한결더 싱그럽고, 호수위에는 아침안개가 천천이 움직이고 있다.

이제는 우리가 집에가기 전에 지날 마지막 관문인 Piute Pass (elevation11,423 feet)를 향하고 진행가고 있다. 하지만 어제잠을 설친탓인지 싱싱한 산천어요리 의 효과도 없이 아침에 통 힘이 없다. 해서 8400 feet 의Florence Lake 로 가는 3거리에서 양님의 담배효과를 빌려보았다. 신기하게도 니코틴이 들어가자 고소증이 나아지고, Tule (dry) lake 를 지나 드디어 대망하는 Piute Pass 를 1마일 남겨둔 지점에 이러러 반가운 이박사님과 루씨언니를 조우하였다. 한참화기애애하게 얘길나누고 있는데, 뒤에서 먹구름이 몰려가며 우리의 가는 길쪽으로 움직인다. 아쉽지만 발걸음을 옮기지 않으면 또다시 thunder storm 의 제물이 될것같아, 1시반경에 박사님 부부와 이별을 고하고 곧 Piute Pass 의 초입에 도착하다(elevation8,050 feet).

드높은 고도에서 내려닥치는 엄청난 양의 물이 쿵쾅거리고 지나가는 장관이 계속 펼쳐진다. 장장 5.3 마일에 1400 feet 의 고도를 계속 올라가야하는 Hutchinson Meadow (elevation9,490 feet) 를 먼저 지나야 하고, 그다음이 본격적인 연장 7마일의 Piute pass 다. 그런데 오르는 길에 벌써 빗물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판쵸를 입었다, 벗었다를 반복하며 머디먼Hutchinson Meadow 를 향해간다. 비는 계속뿌리고, 중간에 젖지않은 땅이 없고, 비 피할곳도 없다. 이제는 피로감도 한계에 도달하여, 무의식중에 발을 위로 위로 옮기고 있다. 한참 운행한 후에 드디어 아름드리 나무에 있는Hutchinson Meadow싸인발견! 놀랍게도 여기에는 나무근처는 땅이 조금은 말라있고, 모닥불피우는 장소도 마련되 있음. 먼저 젖은나무를 모아 불을 피우는데 양님이 익숙한 솜씨로 죽은 나무를 가득 모아온다. 드디어 불을피워서 어느새 비가왔는가 하는듯 모두 모닥불에 모여앉아 남은 식량을 모아 저녁을 즐겼다.

6월23일(목) 마지막 날

5시기상, 아침지어먹고(REI beef stew 와 beef strognoff 를 끓는물과 함께만듬) 7시출발, 오늘은 Piute Pass 7마일, 그리고 North Lake 5마일, 합이 12마일되는 straight 한 course 이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3시경이면 집으로 향발하는 계획. Pass 가 정면에 있기때문에 꾸준히 rise (오늘하루 올라가야할 총높이) 2000 feet/ 700M가 되는 지점까지 여행하면, Piute Pass (elevation11,423 feet) 를 지난다. 이번하이킹에서 우리가지나온 pass 들중 가장높은 pass 인만큼, 쉽게볼 pass 는 아니다. 그런데 아침이되니 돌발상황발생. 갑자기헨리오빠가 아이구라면서 다리를 절면서 텐트에서 나온다. 무릎의 십자인대가 아파서 무릎을 못구부리는 상황이 발생함. 자신이 무릎때문에 갈수 없으니 다들 먼저가란다. 그럴수 없어서, 아픈무릎을 치료하기위해 모든 기지를 발휘함. 다행이 수잔이 가진 무릎아픈데 먹는 내복약과 tiger balm 을 한동안 바르고는 회복이 됨.

Piute Pass 로 가는 길은 총연장 7마일을 오른쪽에는 강물이 콸콸흐르고 숲이있는 좋은 경관의 콧스를 꾸준히 올라가므로, 아침이른시간을 이용해 출발하면 11시경까지는 정상에 닿을것이라 생각했다.

7시가 되서 수잔이 제일먼저 짐을꾸려출발하고, 양선생님이 그뒤를따름. 나는 헨리오빠의 젖은tent를 덜어주고 같이출발함. 다행이 더이상 무릎의 문제가 없이 진행함. 이미수잔과 양선생님은 번개같이 없어졌고, 헨리오빠와 나는 그 뒤를 쫓아가는 모양임.

출발지점부터 30분가량진행하여 1.2마일 앞에있는 삼거리까지 갔는데, 앞의 일행이 아무도 보이지 않음. 가족과 친구들이 있는 문명세계로 돌아가는것은 모두가 바라는바, 다들스피드를 내어 올라가는 모양.

다시 2시간가량 계속 정상을 향해 진행하는동안도 수잔과 양님과의 거리가 좁혀지지 않음. 평소답지않게 넘 빨리 진행하는 앞팀을 계속 쫓아가다 보니 어느새 pass 근처까지 옴. 이제는 1.5 마일만 더가면 "더이상 오를곳이 없다"는 지점이고, 나머지는 집으로 가는길이 남았다. 우여곡절끝에 정상에 2시 도착 그리고 6시경 하산. 헨리오빠는 우리보다 더 일찍 내려갔다. 그리고 앞에 갔었다고 생각했던 수잔은 7시경지나서야 하산했다. -.-;;;

이번에 느낀것은 서로에게 더좋은 walki-talki 가 있어야 서로 여유를 두고 걸을수 있을 터인데, 무전기를 하나밖에 안가져 갔으므로, 연락이 잘 닿지 않았음. 다음에는 음식을 좀 줄이더라도, 보다 성능좋은walki-talki 모두 꼭 가져다녀야 겠다 생각됨. ^^

참가한 전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운전해주신 조래복선배 감솨합니다. 모두 John Muir 에서 내년에 또 뵙시다.

강남스타일 Parody John Muir 스타일을 보려면, 이 주소를 copy 해서 인터넷 주소창에 입력 하세요. ^^

http://www.youtube.com/watch?v=70tEK3jeVVg&feature=youtu.be

8월 26일 2012년 박봉헌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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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언니

 JMT 산행을 축하합니다. 힘들지만 보람되고 뜻깊고 즐거운 산행이였음을 충분히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특히, 산천어를 잡아 버터와 마늘소금을 넣고 구워먹었다니-----얼마나 맛있었을까!
저도 다음 JMT때는 낚시대를 꼭 챙겨가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게 (수잔무릎을 많이 걱정했는데) 잘 마쳐서 기쁘구요,
멋진 사진과 재미있는 산행후기 감사합니다.

8/26/2012 Delete
Bong Hun Park

 왕언니도 낚시를 하시는줄은 몰랐어요. 조치요, 다음에 JMT 때 같이가서 한번 실력을 보여줘요. 떡밥은 power bait 이 잘들었고, 어떨때는 만짝이는 spinner 도 자주 물더군요. 고도가 높은곳에는 배에 빨간줄이 있는 산천어가 서식하고 10000 피트 아래로 내려가니까 송어가 올라오던데요. 어쨋든 왕언니와 다시갈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8/26/2012 Delete
park

 추카,추카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심 , 헨리오빠, 수잔 걱정했는데 ....
회석이 가 있어서 더욱더 알찬 산행이 되였스리라 생각됩니다
내년에는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8/27/2012 Delete
루시 리

 JMT에서 우리 설암식구들을 만나니까 정말 반가왔어요. 내년엔 우리도 그길을 걷고 싶은데 누가 송어를 잡아줄까요?
강남스타일 다음산행에서 보여주세요.

9/6/2012 1 Delete
수잔 황

 2012. JMT, 즐거운 산행에 감사. 핸리오빠, 뮤직비디오 열심히 동영상 짝은것 대박! 이였고,

봉헌님 주체로 열린 댄스위 킹, 완전 짱!

회석님의 노련한 낚시에 다들 와우!!!

천만다행으로 수잔은 이번엔 너무 잘걸서 감사하고,

힘들었던 긴여정의 산행속에서 다들 서로 도와주면서 무사히 잘마친것에 모두에게 감사드림니다.

9/7/2012 1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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